현재 많은 기업에서 상반기 공채를 진행 중에 있다. 서류접수 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 중인 기업들이 많다. 수많은 경쟁자들 중 본인이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면접 노하우는 분명히 존재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몇가 지 면접 고득점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자기소개는 가장 중요하다.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잘하는 것은? 그 동안 내가 했던 경험 등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생각이 나를 정확히 표현 할 수 있게 된다. 자기 소개는 5분, 3분, 30초용으로 각각 준비하자. 면접관이 자기소개 시간을 정해주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면접 전 지원한 회사에 대해 철저한 분석과 조사 역시 필수다. 회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 할 경우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없어 보일 수 있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고심하는 부분 중 하나가 취업 후 조기 퇴사하는 경우다.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없는 지원자는 꺼리게 돼 있다.
충성도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지원회사를 조사해 질문에 막힘 없이 대답하는 길이다. 기업분석에 기업 홈페지는 기본이다. 그외 최근 업계동향과 주력 제품군 신규 제품, 프로모션 등 기사검색을 통해 상세한 부분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면접 내용을 준비했으면 이제 실전 연습에 돌입해야 한다. 면접은 누구나 떨릴 수 밖에 없다. 첫 면접에 붙을 확률은 10%도 안 된다. 특히 꼭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더욱 떨게 된다. 실수도 더 많아진다. 해답은 연습이다. 연습을 많이 해 상황에 익숙해 지게 만들면 면접장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여유가 있어야만 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다. 롤플레이는 구직자 스스로가 면접관과 지원자가 되어보는 것이다. 면접관 입장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하게 되면 면접관의 입장에서 면접질문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는 연습을 통해 충분한 경험을 쌓는 자세가 필요하다.
면접관이 "우리는 야근이 많은데 잘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네, 체력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라고 단답형으로 답변하기 보다는, 과거에 자신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의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이야기한다면 본인의 또다른 장점을 함께 얘기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몇가 지 면접 고득점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자기소개는 가장 중요하다. 자신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잘하는 것은? 그 동안 내가 했던 경험 등등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생각이 나를 정확히 표현 할 수 있게 된다. 자기 소개는 5분, 3분, 30초용으로 각각 준비하자. 면접관이 자기소개 시간을 정해주는 곳도 있기 때문이다.
면접 전 지원한 회사에 대해 철저한 분석과 조사 역시 필수다. 회사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 할 경우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없어 보일 수 있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고심하는 부분 중 하나가 취업 후 조기 퇴사하는 경우다.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없는 지원자는 꺼리게 돼 있다.
면접 내용을 준비했으면 이제 실전 연습에 돌입해야 한다. 면접은 누구나 떨릴 수 밖에 없다. 첫 면접에 붙을 확률은 10%도 안 된다. 특히 꼭 취업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할수록 더욱 떨게 된다. 실수도 더 많아진다. 해답은 연습이다. 연습을 많이 해 상황에 익숙해 지게 만들면 면접장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다. 여유가 있어야만 본인을 잘 표현할 수 있다. 롤플레이는 구직자 스스로가 면접관과 지원자가 되어보는 것이다. 면접관 입장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하게 되면 면접관의 입장에서 면접질문의 의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서는 연습을 통해 충분한 경험을 쌓는 자세가 필요하다.
면접관이 "우리는 야근이 많은데 잘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네, 체력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라고 단답형으로 답변하기 보다는, 과거에 자신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서의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이야기한다면 본인의 또다른 장점을 함께 얘기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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