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최근 더존정보보호서비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중소기업 정보보안 종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보안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것으로, 보안관제 기반시설과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보안관제 조직 및 인력 구성 등을 거쳐 진행된다.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는 "핵심기술의 보안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물론 국가 산업기술의 보안 강화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보안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것으로, 보안관제 기반시설과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보안관제 조직 및 인력 구성 등을 거쳐 진행된다.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는 "핵심기술의 보안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물론 국가 산업기술의 보안 강화를 위해서도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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