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14일 인하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백혈병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김성우 군(가명 14)을 격려하고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 증서와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아카몬 사장(오른쪽)이 김성우 군에게 성금과 함께 쉐보레 모자와 미니카를 선물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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