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는 15일 클라우드컴퓨팅포럼이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클라우드컴퓨팅포럼은 지난 2009년 공공부문 유관기관들의 협의체로 구성이 됐었는데 클라우드서비스협회가 사무국을 유치해 민간 부문 기구로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 클라우드서비스협회는 클라우드컴퓨팅포럼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CDC), 모바일 클라우드, 스마트 미디어 등에 대한 표준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럼에는 KT, KA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국내 클라우드 관련 산ㆍ학ㆍ연 전문가 140여명이 참여하며 클라우드컴퓨팅 핵심ㆍ응용기술에 대한 국내ㆍ외 표준안 연구와 국제 표준화회의 유치, 세미나 및 국제 컨퍼런스 개최ㆍ지원 등 다양한 국제협력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클라우드서비스협회는 포럼이 총회, 사무국, 운영위원회로 구성되며, 운영위원회 내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클라우드와 같은 시장전망이 밝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5개 분야에 대한 분과위원회가 설치돼 국내 표준 마련과 국제 표준 제안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5개 분과위원회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분과, 모바일 클라우드 분과, 스마트 미디어 분과, 클라우드 응용서비스 분과, 클라우드 기술 프레임워크 분과 등으로 구성된다.
강진규기자 kjk@
클라우드컴퓨팅포럼은 지난 2009년 공공부문 유관기관들의 협의체로 구성이 됐었는데 클라우드서비스협회가 사무국을 유치해 민간 부문 기구로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 클라우드서비스협회는 클라우드컴퓨팅포럼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CDC), 모바일 클라우드, 스마트 미디어 등에 대한 표준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럼에는 KT, KAI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국내 클라우드 관련 산ㆍ학ㆍ연 전문가 140여명이 참여하며 클라우드컴퓨팅 핵심ㆍ응용기술에 대한 국내ㆍ외 표준안 연구와 국제 표준화회의 유치, 세미나 및 국제 컨퍼런스 개최ㆍ지원 등 다양한 국제협력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클라우드서비스협회는 포럼이 총회, 사무국, 운영위원회로 구성되며, 운영위원회 내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모바일 클라우드와 같은 시장전망이 밝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5개 분야에 대한 분과위원회가 설치돼 국내 표준 마련과 국제 표준 제안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5개 분과위원회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분과, 모바일 클라우드 분과, 스마트 미디어 분과, 클라우드 응용서비스 분과, 클라우드 기술 프레임워크 분과 등으로 구성된다.
강진규기자 kj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