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옵션만기일 프로그램 매물이 부담이 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7포인트(0.06%) 내린 2120.6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이날 5.43포인트(0.26%) 내린 2,116.49에서 출발해 2,1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양상이다.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 상승에 부담이 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 모두 순매도로 전체적으로 2천541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대신증권 이승재 연구원은 "프로그램 순매도가 장중 3천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지만 장 후반으로 가면서 매도세는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국인은 사흘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 41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과 개인도 각각 1천138억원, 5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1.38%)과 운송장비(1.33%)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지만 금융업(-1.19%), 증권(-1.28), 통신업(-1.12%)의 하락 폭이 컸다.
하이닉스와 GS홈쇼핑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웅진홀딩스는 태양광 사업 대규모 투자설에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90포인트(0.36%) 오른 530.60을 기록하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7포인트(0.06%) 내린 2120.6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이날 5.43포인트(0.26%) 내린 2,116.49에서 출발해 2,1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양상이다.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 상승에 부담이 되고 있다.
대신증권 이승재 연구원은 "프로그램 순매도가 장중 3천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지만 장 후반으로 가면서 매도세는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국인은 사흘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 41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과 개인도 각각 1천138억원, 5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1.38%)과 운송장비(1.33%)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지만 금융업(-1.19%), 증권(-1.28), 통신업(-1.12%)의 하락 폭이 컸다.
하이닉스와 GS홈쇼핑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웅진홀딩스는 태양광 사업 대규모 투자설에 급등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90포인트(0.36%) 오른 530.6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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