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제6기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으로 선발된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10개 지역 중고생 350명과 대한생명 손영신 상무(뒷줄 왼쪽), 월드비전 전영순(뒷줄 오른쪽) 본부장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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