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저축은행은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와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성공적인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고시금리의 0.1%를 추가해 주는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릭스 홈런왕 정기예금은 1000만원이상 1년 만기 정기예금 신규가입자를, 오릭스 삼진왕 정기적금은 월 50만원 이상 1년이상 만기 정기적금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승엽, 박찬호 선수의 경기성적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추첨해 제공한다.

이승엽선수의 홈런 개수 40개, 박찬호선수의 삼진 개수 120개를 달성하면 1년이내 신규(예금ㆍ적금)가입시 가입시점 고시금리의 0.1% 금리를 추가해 준다.

행사 기간은 3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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