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는 7일(현지시간) 박상호 회장이 뉴욕증권거래소를 찾아 당일 시장 개장을 알리는 오프닝벨을 울렸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프닝벨은 지난달 11일 매그나칩의 성공적인 뉴욕증시 기업공개(IPO)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뉴욕증시에 직상장한 매그나칩은 보통주 950만주를 주당 14달러에 공모했으며 3월 11일부터 종목기호 'MX'로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은 박상호 회장(오른쪽 앞줄 네 번째)과 매그나칩 임직원 및 뉴욕거래소 관계자들이 오프닝벨을 울리고 있는 모습이다.
배옥진기자 withok@
이날 오프닝벨은 지난달 11일 매그나칩의 성공적인 뉴욕증시 기업공개(IPO)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뉴욕증시에 직상장한 매그나칩은 보통주 950만주를 주당 14달러에 공모했으며 3월 11일부터 종목기호 'MX'로 거래를 시작했다.
사진은 박상호 회장(오른쪽 앞줄 네 번째)과 매그나칩 임직원 및 뉴욕거래소 관계자들이 오프닝벨을 울리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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