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아파트 경매 낙찰률과 낙찰가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3월 경매 진행건수는 역대최저인 59건으로 전달(116건)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전체 59건 가운데 53건이 낙찰돼 89.9%의 낙찰률로 전국 최고치를 보였고 낙찰가율도 107.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평균 응찰자 수도 10명에 달했다.
지지옥션 측은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값싸게 장만할 수 있는 경매 아파트에 사람이 몰리면서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광주지역 아파트 경쟁률 부문에서는 광산구 월계동 첨단기지라인아파트 60㎡형에 28명이 몰려 최고를 기록했고 낙찰가율 부문에서는 남구 진월동 풍림아파트 141.
2㎡형이 감정가의 148%에 낙찰됐다.
3월 전남지역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79건으로 이 가운데 41건이 낙찰돼 51.
9%의 낙찰률을 보였고 낙찰가율은 99.5%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토지 물건수는 3월에도 1천76건으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낙찰가 율은 79.6%로 지난달보다 7%P 떨어졌고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다.
8일 부동산 경매 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3월 경매 진행건수는 역대최저인 59건으로 전달(116건)의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전체 59건 가운데 53건이 낙찰돼 89.9%의 낙찰률로 전국 최고치를 보였고 낙찰가율도 107.4%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평균 응찰자 수도 10명에 달했다.
지지옥션 측은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값싸게 장만할 수 있는 경매 아파트에 사람이 몰리면서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2㎡형이 감정가의 148%에 낙찰됐다.
3월 전남지역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79건으로 이 가운데 41건이 낙찰돼 51.
9%의 낙찰률을 보였고 낙찰가율은 99.5%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토지 물건수는 3월에도 1천76건으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낙찰가 율은 79.6%로 지난달보다 7%P 떨어졌고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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