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김한중)는 교육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고교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고교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연세대는 고등학교 1학년생 100명 가량을 선정해 전임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대학 전공 선택에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시행 첫해인 올해는 1학기로 진행되지만 기본적으로 1년 동안 진행된다. 대면 상담, 고교 진학교사와 연계를 통한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의 `e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난 3년간 연세대에 진학한 실적이 없는 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먼저 기회가 제공된다. 학교당 1명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장 추천을 받아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작성해 멘토링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된다.
박상훈기자 nanugi@
고교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연세대는 고등학교 1학년생 100명 가량을 선정해 전임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학생들의 진로 개발과 대학 전공 선택에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시행 첫해인 올해는 1학기로 진행되지만 기본적으로 1년 동안 진행된다. 대면 상담, 고교 진학교사와 연계를 통한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의 `e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난 3년간 연세대에 진학한 실적이 없는 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먼저 기회가 제공된다. 학교당 1명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학교장 추천을 받아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를 작성해 멘토링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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