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대전 본사에서 '워터 소믈리에(Water Sommelier) 양성교육'이 열린 1일 참가자들이 물맛 감정을 하고 있다. '워터 소믈리에'는 수돗물의 맛과 품질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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