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3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임원과 부서장ㆍ지점장 등 2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회계연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공격적인 성장 전략으로 최상위권 이익을 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유상호 사장은 "고객군별 세분화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격적인 성장 전략으로 손익 기준 업계 `톱2(상위 1~2위)'를 달성하겠다. 생산성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인력도 적극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과 중국의 사업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높여 글로벌 성과를 가시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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