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전문업체인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30일부터 24시간 날씨방송 `On케이웨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이날 밝혔다. 케이웨더 날씨 방송은 케이웨더 홈페이지(www.kweather.co.kr)에 접속하면 시청이 가능하고 `On케이웨더` 앱을 내려받으면 아이폰으로도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4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On케이웨더가 제공하는 예상도를 보면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최근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한반도로 바람이 불어오지 않을까 궁금해 하는 경우에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4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On케이웨더가 제공하는 예상도를 보면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최근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한반도로 바람이 불어오지 않을까 궁금해 하는 경우에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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