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대표 하성민)가 30일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를 입점한 `프리미엄 진 전문관'을 오픈하고 백화점가 대비 최고 65%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진 전문관'에서는 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디젤, 트루릴리젼, 로빈스진 브랜드부터 허드슨진, 누디진, 라구나비치진 등을 판매하며 30~40만원 대 청바지를 10~20만원 대에 구매 할 수 있다.
11번가는 프리미엄 진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상품별 기본 할인가에 전 상품 5% 쿠폰을 제공하며 해외쇼핑 전 상품에 최대 11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와 SK텔레콤 T멤버십 및 마일리지 최대 11% 사용 행사도 진행한다.
정유진기자 yjin@
`프리미엄 진 전문관'에서는 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디젤, 트루릴리젼, 로빈스진 브랜드부터 허드슨진, 누디진, 라구나비치진 등을 판매하며 30~40만원 대 청바지를 10~20만원 대에 구매 할 수 있다.
11번가는 프리미엄 진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상품별 기본 할인가에 전 상품 5% 쿠폰을 제공하며 해외쇼핑 전 상품에 최대 11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와 SK텔레콤 T멤버십 및 마일리지 최대 11% 사용 행사도 진행한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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