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로 제작된 '4D 체험관'은 화면영상 상황에 맞는 연기, 바람, 향 등의 효과로 실감을 더해주며 이는 IT 기술 발전에 맞춰 끝없이 진화하는 미래 홈쇼핑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신헌 롯데홈쇼핑 사장은 30일 양평동 본사 9층에 최첨단 멀티미디어 공간 '미디어갤러리'를 개관하며 이렇게 말했다.
미디어 갤러리는 약 62㎡(약 18평) 규모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정보 갤러리다. 갤러리는 크게 5개의 존(zone)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롯데 홈쇼핑 애비뉴앨(LOTTE Home shopping Avenue)'은 마치 미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세 개의 액자식 모니터에, 롯데그룹과 롯데홈쇼핑 역사, 경영방침 등을 각각 주제에 따라 나눠 터치 스크린 영상을 통해 구현해 놨다. '뉴미디어 체험공간'은 미래형 쇼핑 공간이다. 모바일 쇼핑몰 '롯데엠몰'을 이용한 M-커머스, TV와 리모콘으로 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정보 검색ㆍ구매ㆍ결제 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모바일 폰을 통해 아바타에 마음에 드는 옷을 가상으로 입혀 보고 고를 수 있도록 버추얼 피팅(Virtual Fitting)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실시간 홈쇼핑 방송과 스튜디오, 조정실 등 홈쇼핑 제작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생방송 롯데홈쇼핑(On-air LOTTE Home shopping)'과 연도별 수상 실적과 히트 상품을 영상으로 구현한 영상도 볼 수 있다.
신헌 사장은 "미디어 갤러리는 홈쇼핑을 이해시켜 주는 공간으로 해외 비즈니스나 홈쇼핑 산업을 이해시키는 학생들에게도 홈쇼핑을 원스톱으로 설명해 줄 수 있다"며 "지난 해 HD 방송센터를 개국하고 100% 풀(full) HD 방송을 도입하는 등 미래형 홈쇼핑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롯데홈쇼핑 기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 대표는 해외사업과 관련해 내년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공격적으로 홈쇼핑 사업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사진 : 롯데홈쇼핑 미디어 갤러리 내 4D 체험관
신헌 롯데홈쇼핑 사장은 30일 양평동 본사 9층에 최첨단 멀티미디어 공간 '미디어갤러리'를 개관하며 이렇게 말했다.
미디어 갤러리는 약 62㎡(약 18평) 규모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정보 갤러리다. 갤러리는 크게 5개의 존(zone)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롯데 홈쇼핑 애비뉴앨(LOTTE Home shopping Avenue)'은 마치 미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세 개의 액자식 모니터에, 롯데그룹과 롯데홈쇼핑 역사, 경영방침 등을 각각 주제에 따라 나눠 터치 스크린 영상을 통해 구현해 놨다. '뉴미디어 체험공간'은 미래형 쇼핑 공간이다. 모바일 쇼핑몰 '롯데엠몰'을 이용한 M-커머스, TV와 리모콘으로 홈쇼핑에서 판매하고 있는 상품정보 검색ㆍ구매ㆍ결제 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모바일 폰을 통해 아바타에 마음에 드는 옷을 가상으로 입혀 보고 고를 수 있도록 버추얼 피팅(Virtual Fitting)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 실시간 홈쇼핑 방송과 스튜디오, 조정실 등 홈쇼핑 제작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생방송 롯데홈쇼핑(On-air LOTTE Home shopping)'과 연도별 수상 실적과 히트 상품을 영상으로 구현한 영상도 볼 수 있다.
한편 신 대표는 해외사업과 관련해 내년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공격적으로 홈쇼핑 사업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유진기자 yjin@
◇사진 : 롯데홈쇼핑 미디어 갤러리 내 4D 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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