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지식경제부장관기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
우리가 그라운드의 다크호스
올해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의 축구동호회 '스카이아이(Skyeye).11s'는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는 팀 슬로건 아래, 16강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2001년 정식동호회로 발족한 안철수연구소 축구 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34명 회원의 마음이 뭉쳐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회사 최강의 동호회이다.
24시간 시시각각 위협에 대응해야 하는 보안업계 특성상 서로 일정을 맞춰 훈련하기가 힘든 게 사실이지만, 스카이아이 회원들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연습 시간을 가지면서 일과 운동을 병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회원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한 달에 적어도 두 번은 정기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하는 등 점차 사내 축구 동호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스카이아이 회원들에게 이번 축구대회 출전은 축구대회 진출 경험을 쌓는 것 외에도,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과 열심히 연습한 훈련의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김윤호(전략기획팀 과장) 스카이아이 11s 총무는 "몇 몇 주전선수들이 24시간 대응하는 관제팀에 속해있어 축구 경기 당일 날 최종 엔트리 구성을 위한 일정 조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대회 첫 출전이지만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평가받고 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대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 사진설명 : 안철수연구소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연습경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가 그라운드의 다크호스
올해 IT산업-금융경제인 축구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의 축구동호회 '스카이아이(Skyeye).11s'는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는 팀 슬로건 아래, 16강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다.
2001년 정식동호회로 발족한 안철수연구소 축구 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34명 회원의 마음이 뭉쳐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회사 최강의 동호회이다.
24시간 시시각각 위협에 대응해야 하는 보안업계 특성상 서로 일정을 맞춰 훈련하기가 힘든 게 사실이지만, 스카이아이 회원들은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꾸준히 연습 시간을 가지면서 일과 운동을 병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스카이아이 회원들에게 이번 축구대회 출전은 축구대회 진출 경험을 쌓는 것 외에도,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과 열심히 연습한 훈련의 결과를 평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김윤호(전략기획팀 과장) 스카이아이 11s 총무는 "몇 몇 주전선수들이 24시간 대응하는 관제팀에 속해있어 축구 경기 당일 날 최종 엔트리 구성을 위한 일정 조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대회 첫 출전이지만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평가받고 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대회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 사진설명 : 안철수연구소 축구동호회 회원들이 연습경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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