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차별화로 업계 최고 디지털전환 성과
씨앤앰(대표 오규석)이 16개 SO, 26일 기준으로 디지털케이블TV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인수한 GS강남방송과 울산방송을 포함, 18개 SO 기준으로 씨앤앰의 디지털방송 가입자수는 121만 명을 넘어섰다.

씨앤앰 관계자는 "170여 개의 실시간 방송채널과 방송녹화서비스인 HD PVR서비스, 최신VOD, 데이터방송, TV포인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고객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도입해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전환을 이끌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씨앤앰은 100만 명 돌파 기념으로 28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오규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00만 번째 가입자에게 경품을 전달했다.

김유정 기자 clickyj@

◇사진설명 : 씨앤앰 오규석 대표이사(오른쪽)가 백만번째 가입자 장헌국씨에게 경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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