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 경남도민의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발표한 `3월 경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는 104로 전월(115) 보다 11포인트 떨어져 2009년 5월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현재생활형편(88)과 생활형편(93) 전망지수는 전월에 비해 각각 8포인트와 7포인트 하락해 많은 소비자들이 생활 형편이 나빠지고 있다고 느끼거나,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가계수입(98)과 소비자 지출(102) 전망 지수도 각각 8포인트와 1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현재경기판단(73)과 향후 경기전망(78) 지수도 각각 20포인트와 2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돼 경기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소비자들의 시각이 우세했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28일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발표한 `3월 경남지역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는 104로 전월(115) 보다 11포인트 떨어져 2009년 5월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현재생활형편(88)과 생활형편(93) 전망지수는 전월에 비해 각각 8포인트와 7포인트 하락해 많은 소비자들이 생활 형편이 나빠지고 있다고 느끼거나,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반영했다.
가계수입(98)과 소비자 지출(102) 전망 지수도 각각 8포인트와 10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현재경기판단(73)과 향후 경기전망(78) 지수도 각각 20포인트와 2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돼 경기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소비자들의 시각이 우세했다고 한국은행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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