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위원회 심의 를 거쳐 컴바인윌홀딩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 등 중국기업 2곳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컴바인윌홀딩스는 완구와 생활용품, 금형을 제조하는 업체로 싱가포르 증시에 상장돼 있다.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이 아닌 원주를 한국 주식시장에 2차 상장하는 첫 사례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외벽타일 생산업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사(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 등), 일본기업 1사(네프로아이티), 미국기업 1사(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 등 총 13개사의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컴바인윌홀딩스는 완구와 생활용품, 금형을 제조하는 업체로 싱가포르 증시에 상장돼 있다. 주식예탁증서(DR) 발행이 아닌 원주를 한국 주식시장에 2차 상장하는 첫 사례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외벽타일 생산업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사(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 등), 일본기업 1사(네프로아이티), 미국기업 1사(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 등 총 13개사의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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