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1000만 번째 수출차인 K5를 미국으로 선적했다. 기아차는 이날 이형근 부회장과 관련 임직원, 김문수 경기도 지사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1000만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이영섭 현대ㆍ기아차 협력회 회장, 김성회 국회의원, 원유철 국회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전재희 국회의원, 박보환 국회의원, 조영택 국회의원, 이삼웅 기아차 사장 등 참석자들이 1000만 번째 수출차량인 K5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형근기자 bass007@
사진은 왼쪽부터 김용환 현대차 부회장, 이영섭 현대ㆍ기아차 협력회 회장, 김성회 국회의원, 원유철 국회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전재희 국회의원, 박보환 국회의원, 조영택 국회의원, 이삼웅 기아차 사장 등 참석자들이 1000만 번째 수출차량인 K5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