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비상하는 게임 - 드라고나 온라인
'드라고나 온라인'의 성공적인 출시로 산뜻한 첫 발을 내딛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을 중견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
퍼블리싱 게임을 통해 서비스 경험을 쌓아온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월 17일 3년여의 개발 기간을 들인 자체 개발 MMORPG 드라고나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드래곤의 힘을 이용하는 차별화된 빙의 시스템과 다양한 대전 시스템, 그리고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여러 가지 편의시스템 등의 특장점이 게임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가 3만명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로써 라이브플렉스는 온라인 게임 개발 역량도 함께 인정받게 된 것이다.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 드라고나 온라인 외에 2종의 자체 개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협 MMORPG '프로젝트 모스(MOS)'와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역량을 집중해 수준 높은 게임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SF MMORPG '프로젝트 키메라'가 준비중이다. 퍼블리싱 사업도 꾸준히 진행, 중국의 대작 온라인 게임 '징기스칸2'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 여름 시장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중이며, 추가적인 퍼블리싱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현지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자리잡은 필리핀 법인을 거점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이미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등 5개국 진출이 확정되어 있으며, 기타 국가로의 진출과 해외 법인을 활용한 직접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본격적인 게임 사업 진출 3년째를 맞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서정근기자 antilaw@
'드라고나 온라인'의 성공적인 출시로 산뜻한 첫 발을 내딛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을 중견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삼고 있다.
퍼블리싱 게임을 통해 서비스 경험을 쌓아온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월 17일 3년여의 개발 기간을 들인 자체 개발 MMORPG 드라고나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드래곤의 힘을 이용하는 차별화된 빙의 시스템과 다양한 대전 시스템, 그리고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여러 가지 편의시스템 등의 특장점이 게임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가 3만명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로써 라이브플렉스는 온라인 게임 개발 역량도 함께 인정받게 된 것이다.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 드라고나 온라인 외에 2종의 자체 개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협 MMORPG '프로젝트 모스(MOS)'와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역량을 집중해 수준 높은 게임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SF MMORPG '프로젝트 키메라'가 준비중이다. 퍼블리싱 사업도 꾸준히 진행, 중국의 대작 온라인 게임 '징기스칸2'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올 여름 시장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중이며, 추가적인 퍼블리싱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현지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자리잡은 필리핀 법인을 거점으로 해외 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이미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등 5개국 진출이 확정되어 있으며, 기타 국가로의 진출과 해외 법인을 활용한 직접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본격적인 게임 사업 진출 3년째를 맞고 있는 라이브플렉스는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서정근기자 anti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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