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여성암전문병원(병원장 김승철)은 국내 여성암 치료 분야에서 `2011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와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특성화 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김승철 병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병원의 차별화된 진료시스템과 여성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독특한 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국내 최고의 여성암전문병원을 넘어 세계 유수의 병원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지난 2009년 3월 개원해 2년 만에 여성암 수술 건수가 3.3배 늘어났고, 타 병원에서 암 진단 후 전원한 환자도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우영기자 yenny@
김승철 병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병원의 차별화된 진료시스템과 여성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독특한 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국내 최고의 여성암전문병원을 넘어 세계 유수의 병원과 경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지난 2009년 3월 개원해 2년 만에 여성암 수술 건수가 3.3배 늘어났고, 타 병원에서 암 진단 후 전원한 환자도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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