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의 우리나라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2011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2대를 비롯해 주요 모델 11대의 차량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푸조는 `Modern, Premium and International - PEUGEOT'라는 콘셉트로 역대 최대인 8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아시아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뉴 508GT'는 푸조의 최고급 세단607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204마력의 힘을 내며, 전 모델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3% 줄인 최신형 2.2 HDi 엔진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CUV 뉴 508SW'도 이번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외에도 전세계 컨버터블 판매 1위의 하드탑 컨버터블 207CC를 비롯해 국내 첫디젤 컨버터블 308CC HDi 등 대표 컨버터블 모델도 선보이고, 21.2km/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뉴 3008' 등 친환경 디젤 엔진 모델도 전시된다.
이번 모터쇼에서 아시아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뉴 508GT'는 푸조의 최고급 세단607의 뒤를 잇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204마력의 힘을 내며, 전 모델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3% 줄인 최신형 2.2 HDi 엔진을 장착했다. 이와 함께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CUV 뉴 508SW'도 이번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외에도 전세계 컨버터블 판매 1위의 하드탑 컨버터블 207CC를 비롯해 국내 첫디젤 컨버터블 308CC HDi 등 대표 컨버터블 모델도 선보이고, 21.2km/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뉴 3008' 등 친환경 디젤 엔진 모델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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