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열명 중 일곱 명은 서울에 있는 기업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취업준비생 42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9%가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다`고 응답했다.
특히 현재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구직자 중에서도 62.3%가 서울 기업 입사를 희망한다고 대답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은 이유로는 `문화적인 환경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32.6%로 가장 많았다. `원하는 직종의 일자리가 많아서`라는 답변도 30.2%를 차지했으며 `환경이 익숙해서`(16.6%),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10.0%)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방에 거주하는 구직자들 중 49.5%는 취업준비도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취업하고 싶은 업체가 서울에 있어서`라는 대답이 38.1%로 가장 많았고 `취업관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32.4%), `취업 정보를 얻기가 더 쉬워서`(24.8%) 등의 답변도 나왔다.
특히 현재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구직자 중에서도 62.3%가 서울 기업 입사를 희망한다고 대답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싶은 이유로는 `문화적인 환경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32.6%로 가장 많았다. `원하는 직종의 일자리가 많아서`라는 답변도 30.2%를 차지했으며 `환경이 익숙해서`(16.6%), `연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10.0%)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한편 지방에 거주하는 구직자들 중 49.5%는 취업준비도 서울에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취업하고 싶은 업체가 서울에 있어서`라는 대답이 38.1%로 가장 많았고 `취업관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32.4%), `취업 정보를 얻기가 더 쉬워서`(24.8%) 등의 답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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