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와 25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관리단에서 `수상 태양광발전 공동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MOU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다양한 형태의 태양광발전 모델을 개발해 관련 기술들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공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육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는 입지확보의 어려움이나 산림훼손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은 유휴수면을 활용한 수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태양광발전소 주변의 환경 민원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육상 태양광에 비해 높은 효율을 얻을수 있어 새로운 태양광 발전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앞으로 해외 수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의 공동개발과 사업추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해외 수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분야 공동 조사, 정보공유, 인적자원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연호기자 dew9012@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MOU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다양한 형태의 태양광발전 모델을 개발해 관련 기술들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공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육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는 입지확보의 어려움이나 산림훼손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은 유휴수면을 활용한 수상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태양광발전소 주변의 환경 민원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육상 태양광에 비해 높은 효율을 얻을수 있어 새로운 태양광 발전시장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앞으로 해외 수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의 공동개발과 사업추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해외 수력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분야 공동 조사, 정보공유, 인적자원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연호기자 dew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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