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59번째이자 다시 태어난 첫번째 생일을 맞이해 병원관계자로부터 이명박 대통령 방문때의 사진을 선물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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