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오는 24일부터 전국 123곳 매장에서 대각선 길이가 59.9㎝(23.6인치)인 발광다이오드(LED) 모니터(스펙트럼LED L240W)를 3천대 한정으로 19만9천원에 판다고 22일 밝혔다.

'착한 LED 모니터'로 이름붙인 이 제품은 풀HD 해상도를 지원하고 300칸델라(cd/㎡)의 밝기, 1천만: 1의 동적명암비(DCR), 한쪽당 2와트(W)의 스테레오 스피커, 평균무고장시간(MTBF) 5만시간, 대기전력 0.3W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사후 관리는 제조사인 대우루컴즈의 전국 106개 지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제조사와 넉 달 동안 기획을 거쳐 시중가 24~30만원보다 30%가량 싸게 내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갖추고도 유통망이 다양하지 않은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싸게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