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관저 인근에 언론인들이 있는 바람에 지난 20일 단행된 카다피 관저에 대한 공격이 축소됐다고 폭스뉴스가 21일 전했다.
이 방송은 영국 공군기들이 당시 7기의 공대지 미사일인 스톰 섀도 미사일 발사채비를 갖췄으나 CNN 방송과 로이터 통신 및 다른 언론사팀이 인근에 있는 바람에 공격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고 영국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리비아의 정보부 관계자들이 초기 공습의 피해를 보여주고 인간방패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들 언론인을 해당 지역으로 데려갔다고 전했다.
폭스뉴스는 섀도 미사일을 사용하려던 공격 계획이 민간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취소됐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영국 공군기들이 당시 7기의 공대지 미사일인 스톰 섀도 미사일 발사채비를 갖췄으나 CNN 방송과 로이터 통신 및 다른 언론사팀이 인근에 있는 바람에 공격이 축소될 수밖에 없었다고 영국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리비아의 정보부 관계자들이 초기 공습의 피해를 보여주고 인간방패로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들 언론인을 해당 지역으로 데려갔다고 전했다.
폭스뉴스는 섀도 미사일을 사용하려던 공격 계획이 민간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취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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