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종자, 묘목 등 수입 식물류를 통한 해외병해충 유입을 막기 위해 14일부터 3주간 특별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국립식물검역원 중부지원 직원들이 16일 오전 인천시 중구 항동 한 보세창고에서 수입 관상식물을 검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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