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1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PB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한 Private Bank 그랜드 투자세미나 2011'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PB, 신한BNPP자산운용, JP모건자산운용 등 국내외 자산운용사 및 증권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이헌재 전 부총리가 강연자로 참여해 국내외 경제와 금융환경에 대해 발표했다. 또 국내증시 전망과 투자전략, 중국 경제 및 증시, 신한은행이 제안하는 자산운용전략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신한PB 관계자는 "다양한 투자대안과 효율적인 자산운용 방안을 제공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자산 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신한PB, 신한BNPP자산운용, JP모건자산운용 등 국내외 자산운용사 및 증권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이헌재 전 부총리가 강연자로 참여해 국내외 경제와 금융환경에 대해 발표했다. 또 국내증시 전망과 투자전략, 중국 경제 및 증시, 신한은행이 제안하는 자산운용전략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신한PB 관계자는 "다양한 투자대안과 효율적인 자산운용 방안을 제공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자산 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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