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은 오는 18일 방사선종양학과 개설과 함께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 의료기기인 '래피드아크'를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래피드아크는 환자 주변을 360도 회전하면서 영상유도장치로 방사선의 세기와 방향을 종양 조직에 집중 조사해 암을 치료하는 전문 장비다.
병원 관계자는 "래피드아크는 토모테라피보다 치료 시간이 짧아 방사선 노출 시간이 적고 비용도 적다"며 "방사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의료진을 영입해 진단 및 치료에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래피드아크는 환자 주변을 360도 회전하면서 영상유도장치로 방사선의 세기와 방향을 종양 조직에 집중 조사해 암을 치료하는 전문 장비다.
병원 관계자는 "래피드아크는 토모테라피보다 치료 시간이 짧아 방사선 노출 시간이 적고 비용도 적다"며 "방사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의료진을 영입해 진단 및 치료에서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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