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은 오는 18일 방사선종양학과를 개설하고 최첨단 방사선 치료 장비인 `래피드아크`를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래피드아크는 환자 주변을 360도 회전하면서 영상 유도장치를 통해 방사선의 세기와 방향을 실시간으로 조절함으로써 종양부위에 방사선을 집중시키는 암 치료 전문 장비다. 이전 방사선 암치료기인 토모테라피 보다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5분 정도로 매우 짧아 방사선 노출 시간이 줄었으며 치료비용도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병원 관계자는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방사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영입해 진단에서 치료까지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래피드아크는 환자 주변을 360도 회전하면서 영상 유도장치를 통해 방사선의 세기와 방향을 실시간으로 조절함으로써 종양부위에 방사선을 집중시키는 암 치료 전문 장비다. 이전 방사선 암치료기인 토모테라피 보다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5분 정도로 매우 짧아 방사선 노출 시간이 줄었으며 치료비용도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병원 관계자는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방사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영입해 진단에서 치료까지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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