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여파로 아시아 지역 정제마진이 오르면서 한국업체를 포함한 주변국 정유업체가 수혜를 볼 것으로 씨티증권이 분석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씨티증권은 원자력시설 손실에 따른 전력 감소분을 보충하기 위해 일본이 하루 20만 배럴 이상의 연료유를 추가로 소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JX홀딩스의 센다이ㆍ카시마 공장, 일본 최대의 정유회사인 코스코오일의 치바 정제공장 등이 정전되면서 디젤 생산이 하루 15만 배럴 가량 감소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씨티증권은 연료유와 디젤 가격 상승으로 S-Oil,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포모사 페트롤, PTT Pcl 등 아시아 정유업체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씨티증권은 원자력시설 손실에 따른 전력 감소분을 보충하기 위해 일본이 하루 20만 배럴 이상의 연료유를 추가로 소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JX홀딩스의 센다이ㆍ카시마 공장, 일본 최대의 정유회사인 코스코오일의 치바 정제공장 등이 정전되면서 디젤 생산이 하루 15만 배럴 가량 감소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씨티증권은 연료유와 디젤 가격 상승으로 S-Oil,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포모사 페트롤, PTT Pcl 등 아시아 정유업체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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