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는 무료 2D 캐드(CAD) 솔루션인 `윈도용 드래프트사이트' 정식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레프트사이트는 지난해 6월에 베타버전 출시 이후 4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내려받았으며, 이번 윈도용 정식 버전에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많은 부분이 개선됐다.

사용자는 드래프트사이트를 이용해 DWG 파일을 생성, 수정, 검토할 수 있고 윈도 XP, 윈도 비스타, 윈도 7, 맥OS(맥OS는 베타 서비스 중)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개방형 온라인 커뮤니티를 런칭해 전 세계 사용자가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지원 및 트레이닝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게 했다.

드래프트사이트는 웹사이트(http://www.draftsight.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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