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부서장을 앞두고 있는 간부 직원들의 전문능력을 키우기 위해 연세대와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화재가 연세대에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위탁하게 된 것은 연세대의 풍부한 기업교육 경험을 활용해 부서장을 앞두고 있는 간부 직원들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으로 삼성화재는 오는 8월 교육 대상자 25명을 선발해 14주 동안 조직관리, 전략경영, 마케팅 등 보험사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내년 3월에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학위과정에 직원을 파견에 2년 동안 보험, 재무, 금융, 투자, 마케팅 등을 교육한다.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산학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보험 산업이 질적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박세정기자 sjpark@
삼성화재가 연세대에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위탁하게 된 것은 연세대의 풍부한 기업교육 경험을 활용해 부서장을 앞두고 있는 간부 직원들을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으로 삼성화재는 오는 8월 교육 대상자 25명을 선발해 14주 동안 조직관리, 전략경영, 마케팅 등 보험사에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내년 3월에는 연세대 경영대학원 학위과정에 직원을 파견에 2년 동안 보험, 재무, 금융, 투자, 마케팅 등을 교육한다.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은 "산학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보험 산업이 질적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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