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리 교도=연합뉴스) 11일 오후 일본 간토(關東). 도호쿠(東北) 지방을 강타한 지진으로 일본 미야기현 나토리시 해변 마을에 쓰나미가 밀려 들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