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클럽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홍수 이재민 모금행사'에 참석해 총 1억원의 성금을 콜롬비아 대사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 국민들을 위해 LIG손해보험과 LIG넥스원은 각각 5000만원씩 기부해 총 1억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박주천 LIG손해보험 상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국제 원조 활동을 통해 희망을 더하는 일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

◇ 사진설명 :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클럽에서 열린 '콜롬비아 대홍수 이재민 돕기 모금행사'에서 권중원 LIG손해보험 지원총괄 전무(맨 왼쪽)와 김호성 LIG넥스원 전략사업본부장(맨 오른쪽)이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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