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들이 장애인용 ATM기기를 의무적으로 도입하고 있지만 관리 소홀로 장애인들의 원망을 사고 있다. 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한 은행의 ATM기기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서비스 이어폰 구멍이 막혀 있는 것을 시민이 확인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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