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U+)는 작년 3월 선보인 스마트 요금제의 가입자가 1년만에 13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LGU+는 지난해 12월 말 스마트요금제 가입자는 92만명이었지만 두달만에 38만명으로 41% 증가하는 등 시간이 갈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요금제는 3만5천∼9만5천원의 기본료로 음성ㆍ데이터ㆍ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단말기를 새로 구입하면 월 최대 3만원을 할인해주는 `슈퍼세이브 프로그램`을 적용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청소년이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 스마트요금제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원준 요금기획팀장은 "경쟁사 요금제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라는 장점때문에 스마트요금제 가입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U+는 지난해 12월 말 스마트요금제 가입자는 92만명이었지만 두달만에 38만명으로 41% 증가하는 등 시간이 갈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요금제는 3만5천∼9만5천원의 기본료로 음성ㆍ데이터ㆍ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단말기를 새로 구입하면 월 최대 3만원을 할인해주는 `슈퍼세이브 프로그램`을 적용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청소년이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용 스마트요금제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원준 요금기획팀장은 "경쟁사 요금제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라는 장점때문에 스마트요금제 가입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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