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28일부터 4월6일까지 경기, 충북 등 전국 11곳의 산업공단을 찾아 무역업계 간담회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사공일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중소 무역업체의 어려운 점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준비했다고 무협은 전했다.
28일 경기도 안산의 한국산업단지공단 방문을 시작으로 울산ㆍ부산(3월18일), 강원(3월23일), 인천(3월25일), 충청(3월29일), 경남(4월1일), 대구ㆍ경북(4월4일),호남(4월6일)의 공단을 차례로 찾는다. 사공 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협회 차원에서 해결하거나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정부 등에 건의해 중소기업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8일 경기도 안산의 한국산업단지공단 방문을 시작으로 울산ㆍ부산(3월18일), 강원(3월23일), 인천(3월25일), 충청(3월29일), 경남(4월1일), 대구ㆍ경북(4월4일),호남(4월6일)의 공단을 차례로 찾는다. 사공 회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협회 차원에서 해결하거나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정부 등에 건의해 중소기업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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