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오는 3월9일 이대여성암전문병원 개원 2주년을 맞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여성암 극복 심포지엄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여성암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복지부, 암 시민연대, 국립암센터 등 전문가가 참여해 여성암 예방과 극복과제 제시 및 해결방안을 알아본다. 또 여성암 극복 토크 콘서트(암으로부터의 자유)에는 가수 김현철, 양희은, 윤도현밴드와 여성암 환자, 의료진 등이 참여하는 감동의 무대가 준비됐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여성이 건강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여성암 예방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유방촬영, 갑상선암 초음파 등 무료 건강검진 및 상담, 암 예방에 좋은 건강식 시식회 등 다양한 무료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행사참여 신청은 홈페이지( www.womenhealth.co.kr)로 하면 된다.
허우영기자 yenny@
이번 심포지엄은 '여성암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복지부, 암 시민연대, 국립암센터 등 전문가가 참여해 여성암 예방과 극복과제 제시 및 해결방안을 알아본다. 또 여성암 극복 토크 콘서트(암으로부터의 자유)에는 가수 김현철, 양희은, 윤도현밴드와 여성암 환자, 의료진 등이 참여하는 감동의 무대가 준비됐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여성이 건강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여성암 예방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유방촬영, 갑상선암 초음파 등 무료 건강검진 및 상담, 암 예방에 좋은 건강식 시식회 등 다양한 무료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행사참여 신청은 홈페이지( www.womenhealth.co.kr)로 하면 된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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