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롯데호텔에서 `재외공관장과 기업인 1대 1 상담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재외공관장 100명은 289개 기업 대표를 개별 면담하는 방식으로 총 641건을 상담할 예정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전체 상담 예정건수의 20%를 차지했으며, 제조업(18%), 무역업(8%), ITㆍ통신업(7%) 등의 상담 신청도 많았다. 지역별로는 중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 대한 상담 신청이 많았다.
상담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은 삼성물산, GS건설, STX조선, 종근당, 아시아나항공,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자동차, 한국전력공사, 효성 등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민간기업이 개별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외국 정부 관련 문제에 대해 해당국가 상주 대사들과 직접 협의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행사에서 재외공관장 100명은 289개 기업 대표를 개별 면담하는 방식으로 총 641건을 상담할 예정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전체 상담 예정건수의 20%를 차지했으며, 제조업(18%), 무역업(8%), ITㆍ통신업(7%) 등의 상담 신청도 많았다. 지역별로는 중남미, 중동,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 대한 상담 신청이 많았다.
상담에 참여하는 주요 기업은 삼성물산, GS건설, STX조선, 종근당, 아시아나항공,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자동차, 한국전력공사, 효성 등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민간기업이 개별적으로 대처하기 어려운 외국 정부 관련 문제에 대해 해당국가 상주 대사들과 직접 협의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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