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지난해 전년대비 35.4% 증가한 3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0억9000만원으로 2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3.9%가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10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통합보안관리(ESM) 분야를 기반으로 융복합 보안관제솔루션, 이메일 악성코드 차단 시스템 등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엑스트림(eXTRiM)' 제품군 등이 시장 확대 및 매출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보안관제서비스 부문은 공공시장의 굵직한 수주는 물론, 전국동시지방선거, G20 비즈니스 서밋 보안관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올해는 내수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해외 시장 공략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통합보안관리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은 융복합 보안분야의 현지화를 통해 연내 해외 시장에서 매출을 가시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영업이익은 50억9000만원으로 27.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3.9%가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10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통합보안관리(ESM) 분야를 기반으로 융복합 보안관제솔루션, 이메일 악성코드 차단 시스템 등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엑스트림(eXTRiM)' 제품군 등이 시장 확대 및 매출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보안관제서비스 부문은 공공시장의 굵직한 수주는 물론, 전국동시지방선거, G20 비즈니스 서밋 보안관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올해는 내수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것은 물론 해외 시장 공략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통합보안관리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은 융복합 보안분야의 현지화를 통해 연내 해외 시장에서 매출을 가시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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