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지난 18일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로 만든 관절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한 임상시험(1상ㆍ2a상)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FDA 임상 승인은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미국을 제외한 타 국가에서 첫번째 사례이며 제대혈 유래 치료제로는 세계 최초의 임상 승인이다.
업체는 이번 임상 승인을 통해 미국 내 퇴행성 관절염 및 외상성 무릎 연골 손상환자를 모집해 치료제의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 등을 시험하게 된다. 임상기간은 약 2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승인은 한국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임상이 성공하면 세계가 부러워할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가 국내에서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이번 FDA 임상 승인은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에서 미국을 제외한 타 국가에서 첫번째 사례이며 제대혈 유래 치료제로는 세계 최초의 임상 승인이다.
업체는 이번 임상 승인을 통해 미국 내 퇴행성 관절염 및 외상성 무릎 연골 손상환자를 모집해 치료제의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 등을 시험하게 된다. 임상기간은 약 2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승인은 한국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임상이 성공하면 세계가 부러워할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가 국내에서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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