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의 인터넷몰 롯데아이몰은 르쿠르제, 테팔, 포트메리온, 헹켈 등 수입 주방용품 브랜드를 모아 `주방 명품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수입 브랜드의 조리용품, 주방도구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롯데아이몰은 오픈 기념으로 28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5%(최대 10만원)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정유진기자 y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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