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하반기 시판허가 신청 예정
■ 메디컬&헬스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한국PMG제약에 기술이전한 천연물신약 `관절염치료제(PG201)'의 임상시험 3상에 참여할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PG201은 한의학 임상을 통해 증명된 근육ㆍ뼈ㆍ관절 강화, 손상조직 재생을 바탕으로 조제된 12가지의 생약복합추출물에 분자세포생물학을 접목해 개발한 신약이다.
골관절염의 경우 현재 마땅한 치료제 없이 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 항류마티스 조절제, 스테로이드 조절제, 진통제를 사용해 통증을 완화했지만 질병 진행 억제가 힘들고 부작용 발생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PG201 임상 결과 골관절염의 손상 부위 연골 보호, 염증반응 감소 효과는 물론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관절염치료제는 항염증제가 대부분이라 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었다"며 "신약은 천연 생약소재라 안전하기 때문에 임상시험이 끝나는 올 하반기에 시판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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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는 한국PMG제약에 기술이전한 천연물신약 `관절염치료제(PG201)'의 임상시험 3상에 참여할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PG201은 한의학 임상을 통해 증명된 근육ㆍ뼈ㆍ관절 강화, 손상조직 재생을 바탕으로 조제된 12가지의 생약복합추출물에 분자세포생물학을 접목해 개발한 신약이다.
골관절염의 경우 현재 마땅한 치료제 없이 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 항류마티스 조절제, 스테로이드 조절제, 진통제를 사용해 통증을 완화했지만 질병 진행 억제가 힘들고 부작용 발생 사례가 있었다. 그러나 PG201 임상 결과 골관절염의 손상 부위 연골 보호, 염증반응 감소 효과는 물론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관절염치료제는 항염증제가 대부분이라 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었다"며 "신약은 천연 생약소재라 안전하기 때문에 임상시험이 끝나는 올 하반기에 시판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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