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자투표 시스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방한한 태국 선거위 관계자들이 15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관위원회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지난 2006년 60억을 들여 시스템을 갖춰 놓고도 여야간 이해관계 때문에 전면도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 등 많은 나라들은 전자투표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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