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2010년 하반기 웹 공격동향 보고서'를 15일 발표했다.
지난해 하반기 웹 공격은 `익스텐션 필터링(Extension Filtering)'이 25.8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상적인 웹사이트의 파일들에 대한 접속시도를 의미하며 자동화된 공격도구의 접속뿐 아니라 웹사이트 관리자와 개발자의 부주의로 인한 취약성의 노출이 많았음을 의미한다.
웹 공격의 목적으로는 `취약성 파악' 공격이 48.53%로 가장 많았으며, 웹사이트 변조(16.46%), 정보유출(14.26%) 순으로 나타났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은 "스마트워크를 위한 업무환경의 변화와 정보노출이 쉬운 소셜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의 증가로 웹 공격이 다양하고 쉬워지고 있다"며 "이러한 위협과 함께 웹 공격 사전단계인 취약성 파악 시도와 개인정보유출 시도가 2010년 상반기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보안대책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지난해 하반기 웹 공격은 `익스텐션 필터링(Extension Filtering)'이 25.8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상적인 웹사이트의 파일들에 대한 접속시도를 의미하며 자동화된 공격도구의 접속뿐 아니라 웹사이트 관리자와 개발자의 부주의로 인한 취약성의 노출이 많았음을 의미한다.
웹 공격의 목적으로는 `취약성 파악' 공격이 48.53%로 가장 많았으며, 웹사이트 변조(16.46%), 정보유출(14.26%) 순으로 나타났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은 "스마트워크를 위한 업무환경의 변화와 정보노출이 쉬운 소셜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의 증가로 웹 공격이 다양하고 쉬워지고 있다"며 "이러한 위협과 함께 웹 공격 사전단계인 취약성 파악 시도와 개인정보유출 시도가 2010년 상반기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해 이에 대한 적극적인 보안대책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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