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서울여대 컴퓨터동아리 학생들과 15일 서울시내 IPTV 공부방 2곳에서 온누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KISA는 협회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서대문 종합사회복지관, 1318해피존 서대문 IPTV 공부방을 방문해 PC 보안점검, 무료백신 설치 등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KISA는 지난 2008년부터 장애우, 어르신 등 정보보호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단체를 방문, PC 보안 점검 등을 해주는 `인터넷 정보보호 온누리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협회는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226개의 IPTV 공부방과 3개의 IPTV 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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