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올해부터 본격 착공되는 1조3천억원 규모의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기관 청사 발주공사에 지역 업체 40% 참여를 의무화한 법률 시행령이 발효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은 기존 95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의무화비율을 30% 이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개선해 혁신도시사업의 경우 계약 규모에 관계 없이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40%로 상향 조정했다.
이 규정은 혁신도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말까지로 한시 적용된 다.
전남도는 시행령으로 오는 3월 착공 예정인 우정사업정보센터 건설 등 이전 공공기관 건설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최대 4천억여원의 수주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주 금천ㆍ산포면 일원에 건설 중인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부터는 이전기관들의 청사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시행령은 기존 95억원 미만 공사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 의무화비율을 30% 이상으로 운영했던 것을 개선해 혁신도시사업의 경우 계약 규모에 관계 없이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40%로 상향 조정했다.
이 규정은 혁신도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2월말까지로 한시 적용된 다.
전남도는 시행령으로 오는 3월 착공 예정인 우정사업정보센터 건설 등 이전 공공기관 건설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최대 4천억여원의 수주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주 금천ㆍ산포면 일원에 건설 중인 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부터는 이전기관들의 청사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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